포켓몬카드 입문기 - 준비물

2022. 6. 6. 21:43Hobby

짧은 시간 동안
검색하고 경험해본 결과..
이 세계의 심오함을 느끼게 되었다..


마트의 이 문구가 없고
쉽게 한상자 구했다면 빠지지않았을텐데...

여튼 아들 둔 부모 입장에서
포켓몬카드가 먼지 모를 헤맬 분들을
위해 개인적인 경험과 검색 내용을
바탕으로 블로깅을 해본다.

먼저 입문기 첫단계
준비물을 알아보자..

1. 포켓몬카드
- 너무 당연한가.. 그런데 이거 구하기가
점점 힘들다;; 가오레 게임에 두시간씩
줄서는 초딩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질거다
(필자도 가오레 때문에 힘들다 ㅠㅠ
차라리 종이카드가 낫다. 수집재미가..;;)
- 게다가 포켓몬빵 띠부씰.. 마트 오픈런 대기줄
- 종류는 스타트덱과 확장팩 등이 있다
. 스타트덱으로 기본장비 구비하고
확장팩 등으로 채워가는 식.



2. 카드실드(슬리브)
- 카드보호하는 비닐 봉투다 ㅋㅋ
- 레어도가 높으면 기스나 구김은 쥐약!!
재테크 차원에서 팔때 값어치가 떨어짐
- 옛날 우표수집을 떠올려보길..
- 사진 아래 왼쪽 보이는게 실드(정가8000원)

- 무인쇄도 있다 (투명)

저렴한것도.. 두께와 필름 재질에 따라 고르길
수집광들에게 선호브랜드는
바인더도 그렇고 울트라프로!!
다이소는 가성비? ㅋㅋ




3. 포켓몬카드 바인더
- 포켓몬카드 앨범 혹은 링바인더
검색해보면 나온다
- 개인적으론 링바인더를 추천
. 우표수집해 본경험으로 속지재질도 중요
. 끼우는 바인더도 중요
*D링, 속지는 검은색이 고급 스럽다
  - 사이드로딩 방식 굿!!
*추천 브랜드 : 울트라프로(비싸다 ㅠ)



- 겉 표지가 다양한데
이쁜 그림일수록 희귀품이 된다
*포켓몬코리아 홈피의 스토어에 가면 됨!!
(근데 다 품절이다 ㅡㅡ;;)
-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링 쪽 구김우려로
링바인더는 비추라함
(원한다면 D링 추천)



4. 덱케이스
- 게임 시 덱 즉 카드꾸러미를 넣는 케이스다
- 보통 30팩이 들어있는 종이상자를
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규격도
안맞고 종이다보니 내구성이 떨어진다
- 게임룰에 60장을 가지고 함으로
그에 맞는 플라스틱재질 케이스 하나있으면
휴대기 용이하다
- 상황에 따라 작은 앨범 즉 작은 스퀘어를
가지고 다녀도 좋을 듯.



5. 플레이매트
- 이것까지 사야하나 싶긴하지만..
종이 매트가 좀 허접하긴해서 금방
헤진다..
- 하나장만 해보면 어떨지.. 족자같고
멋진 일러스트는 덤..
그래서인지 구하기 어렵다;;
- 가격은 보통 2만원 부터... 더비싼것도 많은듯
- 일본 여행가면 하나 사오는것도 추천
(인터넷엔 해외직구가 제법 많다)

이상... 기본 생각나는 것만 나열해보았다
그외에 소소하게 푹 빠지다보면
갖고싶은 굿즈가 많게 된다
아래 사이트로 가서 수시로 보면 도움이 될듯..

https://www.pokemonkorea.co.kr/

포켓몬 공식 사이트

포켓몬 공식 사이트

www.pokemonkorea.co.kr


추가....

6. 탑로더
- 카드보호 목적이며 비닐재질이 아닌
플라스틱 재질이다
- 레어카드 보관용으로 추천한다함
*대단한 세상이다 ㅋㅋ
- 슬리브 넣고 탑로더 넣어 2중 보호 후
D링 바인더(흑색 속지) 넣으면 굿!!!
* 장기수집 목적이라면 먼훗날 판매고려해서
이정도 투자는 필요하리라..

. 업데이트 : 22.6.8